새로운 식문화를 창조하며 글로벌로 나아갑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건강한 삶에서 소외되지 않도록한국 최초 8종 10개 제품의 특수 분유를 만들었습니다.
1981년 첫 수출 이후 약 200여개국에 우수한 품질의유제품을 공급, 글로벌 식품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판매액의 1%를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매일은 유제품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을 만듭니다. 이러한 창업정신은 오늘까지 이어져 매일 묻고 답하는 자세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일유업은 업(業)의 특성을 살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를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모유조차 먹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매일유업은 소수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 8종 12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69년 낙농보국의 정신으로 시작한 매일유업은 고객과 함께하는 세상을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일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세요.
브랜드로 만나는 매일